© 2018 Jipil Jung

적목 좋은 현상(2013)

 

 

 

적목 현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적목 현상(赤目現狀, Red-eye effect)은 컬러 사진에서 눈동자가 빨갛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로 플래시와 같은 빠른 광원을 조사하였을 때 동공의 반응이 빠르지 못하여 눈 내부의 모세혈관이 비치면서 나타나며,

빛이 부족한 홖경에서 플래시를 대상의 정면에 조사하였을 때 주로 발생한다.


적목 현상의 방지
적목 현상을 줄이는 데에는 다양핚 방법이 있다.
•현재 사용하는 대부분의 카메라에서는 적목 방지를 위하여 플래시를 두번에 나누어 터뜨리는 적목 감소 기능이 존재한다.

이를 이용하면 대부분의 적목 현상이 방지된다.
•강한 빛이 직접 대상에 닿지 않도록 분산판이나 각도를 조정하여 반사광을 비출 수 있다.
•실내에서는 지속광 혹은 실내 조명의 밝기를 늘이면 적목 현상 감소에 도움이 된다.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세게 조사하는 촬영을 피한다.
•이미 촬영된 이미지의 경우, 다양한 디지털 현상 프로그램들은 적목 감소 도구를 지원하므로 적용시킬 수 있다.

 


적목현상을 검색하면 위와 같은 정의와 함께 거의 언제나 방지 또는 제거 하는 방법이 같이 나온다.
적목현상은 수백분의 일초 또는 수천분의 일초 동안 지속되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다.
시작과 끝이 없을 듯이 어마어마한 우주의 시간을 생각했을때,

지극히 짧은 우리의 인생이나 적목현상이 벌어지는 순간이나

어느 것이 길다 어느 것이 짧다 비교하는 것이 별로 의미 있지 않은 시간차이인 것 같다.
적목현상도 분명히 우리의 다양한 모습 중 한 모습이다.
어차피 짧은 인생 그 어떤 한 순간도 부정하고 싶지 않다.